노컷뉴스
간혹 한국의 리더라는 분들에게 절실하게 느끼는 것이 있는데 교양의 문제에 있어서 리더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교양이라는 것이 영어로하면 educated 인데 교육을 못받은 것인지 받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은 것인지 교육과 실제 생활을 동떨어지게 생각하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아래사람이라도 공적인 자리에서 존대하는 것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얘기하는 것
상대방이나 듣는 사람을 respect 하지 않는것
좀 교양있는 사람이 리더로서 세워졌으면 좋겠다.
적어도 최소한의 정치에 대한 개념이 탑재된 사람들이 말이다.
Saturday, May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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